食·2026年5月7日·2分한 상에 회 한 접시, 그리고 바다 한 겹메뉴판이 따로 없다. 그날 들어온 흰살 생선 한 접시와 정성껏 곁들인 반찬 일곱여덟 가지, 그리고 창 너머 남해. 앉으면 자연히 한 상이 차려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