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행·2026년 5월 7일·1분남해, 봄을 끝까지 따라가는 길남해, 봄을 끝까지 따라가는 길 사람보다 들꽃이 먼저 길을 안내하던 사흘봄이 가장 천천히 내려앉는 곳을 따라 남해의 끝까지 운전했다. 다랭이 마을의 옆 마을, 그 옆의 옆 마을. 사람의 자리보다 꽃의 자리가 먼저 보이던 사흘.#남해#느린여행#봄#자동차여행